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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 포용적 복지시대의 커뮤니티 케어 자립생활센터의 역할과 방향을 고민하다

최고관리자 0 158 2019.08.29 13:58

2019년 2월 15일 부산장애인종합회관

2019년 문재인 정부에서 포용적 복지시대를 선포하여

'지역사회 통합 돌봄(커뮤니티 케어) 4대 선도 사업'이 실시될 예정이다.

​커뮤니티 케어는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

자기 집이나 그룹 홈 들 지역사회에서 거주하면서

개개인의 욕구에 맞는 복지급여와 서비스를 누리고

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려 살아가며

자아실현과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사회서비스이다.

​부산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는 한국장애인개발원 서혜정 부연구위원과 함께

2019년 장애인정책 현황과 앞으로의 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역할과 방향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.

부산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 회원센터 11곳 뿐 아니라

영도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, 당감종합사회복지관, 부산근육장애인협회, 사상구장애인복지관,

영도구장애인복지관, 하나장애인직업재활시설 등 장애 유관기관 6곳이 참여하여 많은 관심을 보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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