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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복지법인 동향원에 의한 장애인 인권유린 규탄 및 엄중 수사 촉구 기자회견

최고관리자 0 150 2019.08.22 14:38

2019년 2월 13일 오후 4시 부산시청 광장 앞

(사)부산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(이하 부자연)는 부산장애인차별철폐연대, 부산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, ​사회복지연대와 함께

사회복지 법인 동향원에 의한 장애인 인권유린 사건에 대한 규탄과 수사 기관의 엄중 수사를 촉구하는 개최하였다.

지난 2019년 2월 ​6일자 부산일보에도 보도 되었듯이 부산장애인권익옹호기관의 조사 결과

동향원에서는 장애인을 돈벌이나 전유물로 여기는 행태가 끊이지 않았고

동향원 부설 반구대병원(정진병원)에 강제 입,퇴원과 성폭력,

약물 실험대상 등 장애인 인권유린 사건이 수차례 발생하였다.

10여년 전에도 공금 횡령, 여성 환자 성추행, 중증장애인 의문사 등 각종 비리 의혹을 받았고,

2008년 2월 부산시 특별감사에서도 회계 부정, 장애수당 전용 등의 각종 비리사실이 확인되었다.

당시 부산시의 솜방망이 수준의 처분이 내려진 바 있었다.

다시는 이와 같은 솜방망이 처분이 내려지지 않게

부자연은 권익옹호기관들과 엄중 수사 촉구와 부산시의 개입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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